본문
-
善業(선업)을 지은 사람은 가라앉히려 해도 뜨고 惡業(악업)을 지은 사람은 띄우려 해도 가라앉는다
이것은 누가 개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불교는 지혜의 종교로 신이 아니라 진리를 추구한다
붓다는 스스로를 古城(고성)을 발견한 사람이며 그곳으로 인도해 주는 길잡이라고 말했다
어떤 사람이 강을 건너기 위해 뗏목을 이용하고 그 고마움을 기린다며
뗏목을 계속 끌고 가는 것이 우상이다
나침반이 배를 직접 끌고 가는 것은 아니지만 나침반에 의해서 배는 바른 길로 인도된다
진리를 자각한 누구나, 진리를 통해 깨달은 사람이 붓다
- 병오년 소담글씨 -
-
글씨(사진)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Calligraphy by SODAM
-
#소담캘리그라피 #서예 #한문캘리 #한글캘리
#소담글씨 #소담캘리 #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 #소담박용기 #천안캘리 #calligraphy #sodam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