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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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爲(무위)
일을 하되 인위로 사욕을 품지 않고 자연의 이치를 좆는다
욕심이 없다면 아무리 많은 일을 해도 業(업)이 되지 않습니다.
쓸모가 나에게 없다면 내 것이 아닌지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내것이 아니라면 쓸모있는 남의 것이니 돌려주는 것이 좋다.
報怨以德(보원이덕)
그저 모든 일이 德(덕)을 행하는 것 일 수밖에 없으니
남들의 눈에는 원수를 德(덕)으로 갚는 것처럼 보인다.
대체 성인이 누구를 원수로 여긴단 말인가
圖難於其易 爲大於其細(도난어기이 위대어기세)
어려운 일은 그 쉬운데에서 꾀하고 큰일은 그 작은데서 한다.
《도덕경(道德經)》 제63장
-병오년 소담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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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graphy by S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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