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염신불구무병 /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다. 원주 태장동 '육판정'이라는 작은 정자에 써 있는 글. 우리 몸의 약한 부분을 감사할 줄 알고 병고로 약을 삼으라는 지혜.소담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옵션 검색 염신불구무병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8.04.17 (13:40:35) 조회수9,460 1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마음이 팍팍한 날에는 글씨도 써지지 않습니다 다음글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