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소담부채 / 새로 주문한 부채에 김승희님의 '그래도 라는 섬이 있다'를 썼습니다. 자정 넘어 잠이 오지않아 붙잡고 쓰다보니 한시간이 금방 지나버렸습니다. 매일 글씨만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일상여행 #소담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그래도 라는 섬이 있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소담공방 작성일 2018.07.11 (15:29:00) 조회수9,357 3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울창한 숲에서의 적요한 하룻밤 다음글 오늘 기꺼이 비를 맞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