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별을 삼키다 / 알톡찬 볍씨 하나가 밥이 되어 숫가락에 담길때 별을 삼키는 것이다. - 이정록, 흰별 -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일상여행 #소담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별을 삼키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8.07.30 (15:33:00) 조회수10,521 1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글씨와 필재 다음글 널 믿고 지지하는 내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