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 / 나무는 고요하고자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은 봉양하고자하나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네. 흘러가면 쫒을 수 없는 것이 세월이요, 가시면 다시 볼 수 없는 것도 어버이니라. - 한시외전 中 -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글씨 #손글씨 #소담글씨 #일상여행 #소담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목록 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일상캘리 작성일 2018.10.02 (10:37:00) 조회수13,416 1 바로가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이전글 주 널 위해 비네 다음글 별을 바라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