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MAP 필요한 메뉴를 한눈에 찾아보세요
일상캘리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 관행처럼 쓰인 ‘賻儀(부의)’, ‘祝結婚(축결혼)’과 같은 한자가 아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와 ‘그…
이름 없어라 / 큰 반듯함은 모가 없고, 큰 그릇은 늦게 되며, 큰 소리는 들리지 않고, 큰 그림은 꼴 없고, 길은 숨어 이름 없어라.-無 자의…
디디고 건너야 / 마음에 들지 않음도 디디고 건너야 마음에 드는 것도 만나지 않겠는가- 임인년 정월, 소담 -Calligraphy by SODA…
핑계 / 종이 없음, 붓 없음, 시간 없음, 마음 없음, 핑계는 늘 있는 법입니다. 꾸준함을 이기는 재능은 없습니다. - 임인년 정월, 소담 -…
드러나지 않음으로 / 베품과 나눔은 두텁게 하고 검소하고 단순하게 살되 드러나지 않음으로흐뭇해하며 고요하게 살아갑니다.- 임인년, 소담 -Cal…
순해져 갑니다 / 글씨를 순하게 쓰고 싶어서 꼬리를 올리고 굽히고 지르고 싶음을 참습니다. 글씨보다 내가 먼저 순해져 갑니다. - 임인년, 소담…
독서 / 마음이 들떠 있을 때는 문장이 읽히질 않습니다.책 읽기도 저에게는 수양입니다.- 임인년 봄, 소담 -Calligraphy by SODA…
利害不通非君子也 /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이 하나인 줄 모르면 군자가 아닙니다.- 장자 《대종사편》 임인년 정월 소담 -Calligraphy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