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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캘리
되었다 / 아껴 읽을 책이 있고 힘써 일할 일이 있으니 그것으로 되었다. - 경자년 겨울, 소담 -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
부엌궁둥이 / 하루 종일 햇볕에 단 부엌궁둥이에 기대서서 초저녁 별을 바라본 적이 있다.거기에 등을 대고 서서 어두운 산등성이 위로 돋는 별을 …
禪定(선정) / 지극히 고요한 마음- 경자년 소담 -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캘리 #천안캘리 #천안캘리그라피 #붓…
大韓(대한) / 고종 34년, 임금의 위호를 황제로 높히고 조선을 고쳐 대한이라 하였다.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감성…
공부 아닌 것이 없었다 / 하루도 공부하지 않은 날이 없고, 하나도 공부 아닌 것이 없었다. - 心經을 쓴 진덕수에 대한 제자 안약우의 기록 -…
스승 / 스승은 오직 그 사람과 삶에서 저절로 존경의 念을 품게 만드는 그런 존재입니다. - 기해년 소담 -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
書道(서도) / 글씨의 자유로움은 잊은채 기교와 모양에만 몰입하지 않는다. 자유로움속에 전체를 꿰뚫는 한가지. 넘치지 않는다.- 기해년, 소담 …
以意逆志(이의역지) / 홍대용이 독서의 비결로 삼았던 맹자의 말로 내 뜻으로 지은이의 뜻을 거슬러 구한다는 말입니다.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