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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캘리
공생 / 자연 생태계에는 공생(共生)이라는 규범이 있습니다. 공생의 균형이 깨어지면 너도나도 모두 파멸에 이릅니다. 나만 앞서고 나만 많이 가지…
너무도 온전하게 / 깨워주기를 기다리며 잠을 자다 부활하는 세포 같은 것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것들은 너무도 온전하게 그 시절로 돌아가…
수여산 부여해 / 산처럼 장수하고 바다처럼 부유해지길 바랍니다. - 입춘첩으로 썼던 글씨 - 소담#소담캘리 #소담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캘리 …
한국인이면 / 한국인이면 당산나무와 정화수와 도깨비만 있어도 그 어떤 외래 종교나 사상이나 이념이 없어도 우리는 착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희생에 의해서만 / 누군가 말하길 살아있는 것 자체가 죄라고 했다.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하고 먹기 위해서는 죽여야하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살고…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 몸이 불편해지고 나서야 감사한 줄을 알게 됩니다. 움직이고 숨쉬는 모든 순간이 내 몸의 모든 기관 구성,세포들이 일제히…
누구의 탓이기전에 / 환경오염은 누구의 탓이기전에 모든 사람 각자의 책임이다. 해진 양말을 기워 신고 낡은 물건일수록 자랑스러워하며 좀 더 춥게…
입춘대길 건양다경 / 생동하는 봄, 크게 좋은 일이 생기고 새해에는 기쁜일이 많기를 바랍니다. - 입춘첩으로 썼던 글씨 -소담#소담캘리 #소담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