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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민츠
요즘 외출 할 때 주머니에 챙겨서 가지고 다니는 민트캔디입니다.
코스트코에서 호기심에 샀는데, 식후나 입안이 텁텁할 때 입안을 정리하기 좋아 챙겨 다닙니다.
호기심에 사는 것들은 대부분 높은 확률로 실패하는데 이번 PICK 은 성공!!
10개짜리 묶음을 샀는데, 어느새 사라져 버렸네요.
'스테비아'라고 쓰여 있는데,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로 소르비톨이 들어 있어
하루에 10개 이상 먹으면 설사를 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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