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어떤날 아무것도 쓰고 싶지 않은 날이 있다. 붓을 먹물에 찍는 것조차 귀찮은 날. 그럴땐 이런 생각을 했다. 이런 날, 이런 시간도 나에게 필요해서 찾아왔겠지. 오늘은 밖에 좀 나가볼까...소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목록 옵션 검색 어떤날 페이지 정보 분류기타 작성일 2019.02.10 (15:02:15) 조회수5,904 첨부파일 sodam_20190210_3.jpg ( 0회 )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3 바로가기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이전글 작은 것이라도 다음글 화이트 몰리 핀브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