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에게 가난이나 몸의 고통은 사도 바울의 가시 같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쉽게 교만하고 가벼운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손. 그렇게 생각하면 억울하지도 불편하지도 않습니다. 이기지 못할 시험은 허락치 않으시는 분입니다. 살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도 하나님의 모습들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발견하는 것은 나의 몫일 겁니다.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쉽게 교만하고 가벼운 나 페이지 정보 QR 코드 작성일 2019.11.25 (18:33:00) 조회수3,507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올 겨울도 잘 부탁한다 다음글 가만히 손 얹어주시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