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자랑이 오히려 부끄러움이 되기도 합니다. 내게는 자랑이지만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누군가를 상처받게 하는 자랑이라면 부끄러운 일이고, 교만일 뿐입니다. 그러니 무엇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4+++
주일 오후, 일주일치 장을 보러 마트에 다녀왔더니 분리수거 쓰레기가 한가득입니다. 비닐과 종이 포장만 모은게 그렇습니다. 빵순씨가 마트에서 포장용 쓰레기는 분리해 버리고 알맹이만 집에 가져올 수 있으면 좋겠다 합니다. 비닐과 종이만이라도 분리하기 쉽게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