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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미산
볕 좋은 날 산책삼아 올랐던 봉대미산.
오름직한, 그리고 언제나 담담한 산이 좋다.
오름직한, 그리고 언제나 담담한 산이 좋다.
지난달 설연휴 중 어느날이었던 것 같다.
집에서 전 부치는 냄새가 진동할 때 조용히 빠져나와 앞동산에 올랐었다.
오름직한, 그리고 언제나 담담한 산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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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png () (2.1M) | DATE : 2017-02-23 23:37:39 0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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