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20171020 / 지난 여름 폭우로 할퀴었던 산책길을 걸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걷고 싶었는데, 몸을 괴롭혀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생각없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상여행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목록 20171020 페이지 정보 QR 코드 작성일 2017.10.20 (00:56:00) 조회수4,637 0 바로가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이전글 어항 다음글 대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