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어항 / 어항에 나란히 줄을 선 배들이 정겹습니다. 새벽에 고기잡이를 나갔다 들어왔거나 다음 출항을 위해 열심히 쉬고 있는 배들입니다. 짠내 나는 배들을 보며 더 치열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일상여행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어항 페이지 정보 QR 코드 작성일 2017.10.21 (11:37:00) 조회수4,543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20171022 다음글 2017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