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20171023 / 시인이 자신이 시인이라는 것을 의식할 때 부터 시인은 시인이 아니게 된다던 김수영 시인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저 영화속 주인공들도 배우라는 의식을 버리고, 몰입했기에 명화극장에 나오는 멋진 명작이 되었을 겁니다. 분명...일상여행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 목록 20171023 페이지 정보 QR 코드 작성일 2017.10.23 (10:02:00) 조회수4,285 0 본문내용 참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 목록 다음글 이전글 20171024 다음글 201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