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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산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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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나눔길을 걷지 않고 직선코스로 태조산 카페와 레포츠 시설로 이어진 길 입니다.
가파른 편이어서 포장길 오르다 지치기 쉽습니다.
무장애 나눔 데크길 끝나는 부분과 만나며
거기서 부터 태조산 등산로 계단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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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hotography by S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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