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길위의 기록 x x x 날은 궂었지만 한여름 장대비도 나쁘지 않았다.하루키가 그랬었나?인간을 피곤하게 만드는 온갖 것들을 자연스럽고 묵묵히 받아 들여가는 단계야말로 여행의 본질이라고... ○ ○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목록 길위의 기록 페이지 정보 QR 코드 작성일 2016.07.20 (16:58:00) 조회수5,115 0 바로가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이전글 내가 사랑했던 밤들 #2 다음글 오드리햅번展 Majestic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