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의 사적인 도시 / 박상미x x x 사적인 이야기라니까 더 호기심이 일었었다.뉴욕에서의 생활뿐만 아니라 작가의 전문지식이 더 눈에 띈다.읽다보니 자연스럽게 도서관에서 반납되기 무섭게 예약이 걸리는 이유를 알것도 같다. 세상에서 가장 걷기 좋은 도시라는 뉴욕.그만큼 기반시설이나 환경이 잘 갖춰있다는 이야기겠지. 특히 문화적으로...나는 뉴욕만큼은 아니겠지만, 우리동네를 좀 더 걸어야겠다. ^^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목록 옵션 검색 나의 사적인 도시 / 박상미 페이지 정보 QR 코드 분류책 작성일 2016.02.22 (13:39:00) 조회수7,725 0 바로가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이전글 내 옆에 있는 사람 / 이병률 다음글 다시 소중한 것들이 말을 건다 / 정희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