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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BOY 
TOMBOY / HYUKOH(혁오)
난 엄마가 늘 베푼 사랑에 어색해 / 그래서 그런 건가 늘 어렵다니까
잃기 두려웠던 욕심 속에도 / 작은 예쁨이 있지
난 지금 행복해 그래서 불안해 / 폭풍 전 바다는 늘 고요하니까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잖아 / 나는 사랑을 응원해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아아아아아

슬픈 어른은 늘 뒷걸음만 치고 / 미운 스물을 넘긴 넌 지루해 보여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니까 / 우리 사랑을 응원해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그래 그때 나는 잘 몰랐었어 / 우린 다른 점만 닮았고
철이 들어 먼저 떨어져 버린 / 너와 이젠 나도 닮았네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아아아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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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BOY / HYUKOH(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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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
  • 음악
  • 작성일
  • (11:09:00)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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