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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am 11:27
가끔 인센스를 피워 놓는데 조용한 절간에 앉아 있는 느낌을 받고는 합니다. 어린 시절 제사 지낼 때는 직접 향나무를 잘 말려 향을 피웠는데 인위적인 향보다 좋았습니다. 어디 버려진 향나무 가지가 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Thu, 14 Oct 2021 ─ 소담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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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am 11:11
가끔 좋은 물건을 만나면 넉넉하게 사서 주위와 나누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마음도 욕심이라 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가벼운 주머니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Fri, 8 Oct 2021 ─ 소담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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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pm 14:41
찬 이슬이 내린다는 한로(寒露)입니다. 오늘은 이슬이 아니라 비가 내렸습니다. 점점 날이 선선함에서 차가움으로 넘어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반소매 옷들 잘 접어 들이고 긴소매 옷을 꺼내야겠습니다. Thu, 7 Oct 2021 ─ 소담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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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6 am 11:04
지금도 서서 노트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기도 하고 자꾸 서성이게 되지만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던 습관에서 벗어나겠지요. 더위도 가셨으니 몸을 움직이는 일도 그리 성가시지 않습니다. Wed, 6 Oct 2021 ─ 소담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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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 am 10:03
그림을 천천히 다시 그려볼까 합니다. 하루에 한 장이라도 그리다 보면 글씨처럼 조금씩 늘겠지요. 그릴 수 있다면 현상보다 본질을 보고 그리고 싶습니다. Tue, 5 Oct 2021 ─ 소담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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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2 pm 19:38
이제는 저녁 7시만 되어도 날이 캄캄해집니다. 낮이 짧아지니 낮 시간을 더 아껴 쓰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겨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을 허투루 쓰는 것을 아까워하는 이유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Sat, 2 Oct 2021 ─ 소담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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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am 10:41
손을 따고 나니 체증이 내려갔는지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오전은 머리가 무거워 이런저런 몸 쓰는 일들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몸에서 좀 살피라고 계속 신호를 보내옵니다. 잘못된 생활습관부터 차근차근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주말부터 다시 산행을 시작해야겠습니다. Fri, 1 Oct 2021 ─ 소담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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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30 pm 16:34
빵순씨 어지럼증이 혹 심각한 질병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큰 병은 아니라고 합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에 빵순씨 표정도 훨씬 밝아졌습니다. 목소리도 맑아지고 웃으니 세상이 온통 밝습니다. Thu, 30 Sep 2021 ─ 소담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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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pm 14:49
비 오는 소리 들으며 풍경을 보고 있습니다. 맥이 풀려 무엇도 시큰둥한 날입니다. 뜨거운 커피 한 잔 내려 들고 들어와 오늘은 종일 음악 들으며 책이나 읽기로 합니다. 그러다 보면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마음도 천천히 차오르곤 합니다. Wed, 29 Sep 2021 ─ 소담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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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pm 14:27
한자를 더 배워야 하는데 자꾸 게으름을 피우게 됩니다. 혼자 돌대가리를 쥐어박고 있습니다. 쥐어박아 고쳐질 수 있는 거라면 좋겠습니다. Tue, 28 Sep 2021 ─ 소담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