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7fda6fa5bf3b8e3db08864a300503a6_1576919079_9774.jpg
소담일상
chevron_right소담일상chevron_right소담일기

소담일기

GT 게시판 VIEW 페이지 설정
첫번째 링크에 유튜브 주소가 있으면 플레이
PDF 첨부파일시 뷰어로 보기
다음/이전/목록 이동버튼 사용
(GT테마설정 우선/ 게시판설정 체크필요)
게시판설정 - 전체목록보이기 사용 체크된 경우 작동하지 않습니다
본문 내용으로 자동 스크롤
(GT테마설정 우선 - GT테마설정에서 ON 일때 작동)
상단 요약정보 보기
프린트 버튼 출력

본문

어지럽던 책상을 정리했습니다. 넓은 책상을 두개 붙여 글씨쓰는 공간으로 사용하는데도 한달에 한번쯤은 날을 잡아 치워야 할만큼 무언가가 쌓입니다. 버려야 할 것을 제때 버리지 못한 까닭입니다. 아쉬운 것, 언제가 쓰겠지 하는 것들을 쌓아두지만 대부분은 버려집니다. 버리지 않으면 새것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버릴 것 버리고 말끔하게 치우고 나니 마음이 시원해 졌습니다. 



소로우의 '월든'을 자주 꺼내 읽습니다. 오늘은 이 문장이 좋아 반복해서 보고 있습니다. "우주에는 단 하나의 중심만 있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서 있는 자리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동심원이 퍼져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순간, 나는 더 이상 세상에서 외롭지 않았다."


 

지도 준비중입니다
  • 공유링크 복사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책상 정리

페이지 정보

QR Code
QR 코드
QR Code
  • 작성일
  • 2019.12.12 (10:26:02)
  • 조회수
  • 3,351
    본문내용 참조
  • 공유링크 복사
QUICK GUIDE
draw
speaker_notes
camera_alt
view_in_ar
calendar_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