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하회마을에서 요즘에만 볼 수 있는 논뷰입니다.
대부분 이앙기로 모심기를 하지만, 커브나 구석은 사람이 직접 모를 심어야합니다.
어렸을적엔 동네 사람들이 다 모여 서로 품앗이를 했는데,
저도 줄을 잡는 일을 돕기도 하고, 참 심부름을 하기도 했습니다.
돌아보면 참 정겨운 풍경입니다.
하회마을은 왠지 지금도 동네사람들 모여서 품앗이 하며 모를 심지 않을까 상상만 했습니다.
저는 그냥 논뷰가 좋습니다.
해지고 개구리 울음소리와 소쩍새 우는 소리까지 들리면
몽글몽글 가슴이 터져버릴지도 모릅니다.
-
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hotography by SODAM
-
#하회마을 #논뷰 #안동
#소담포토 #일상사진 #하루한컷 #소담갤러리
#소담한컷 #일상스냅 #소담일상 #소담사진
#소담글씨 #소담캘리 #소담
#sodamphoto #photography #sodam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