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은 점심에 친척 결혼식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작은 결혼식이 유행인가봅니다. 주례도 없고 식도 간소하지만 의미가 간소한것은 아니지요. 뿌린만큼 거두자는 거창한 허례허식보다 제 눈엔 더 좋아 보였습니다. +++4+++점심에 뷔페에서 뭔가를 잘못 먹었는지 큰아이가 설사병이 났답니다. 그러자 집사람과 작은 아이가 동시에 "부럽다 !" 그러더군요. 참 부러울것도 많아 설사가 부러운 우리집 가스나들... 지도 준비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row_circle_up arrow_circle_up list_alt목록 부러울것도 참 많다 페이지 정보 QR 코드 작성일 2019.11.09 (18:22:03) 조회수3,758 0 바로가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이전글 list_alt목록 다음글 이전글 연극을 보러 갔었습니다 다음글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