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7fda6fa5bf3b8e3db08864a300503a6_1576919079_9774.jpg
소담일상
chevron_right소담일상chevron_right소담일기

소담일기

GT 게시판 LIST 페이지 설정
가로 칼럼갯수 4
페이지당 목록 수 8
갤러리로 사용(내용 보이지 않음)
(게시판설정 - 목록에서 파일사용 체크 할 것)
원본 이미지 비율 사용
Masonry 사용
더보기버튼 사용
컨텐츠(내용보기) 글자수 60글자
(게시판설정 - 목록에서 내용사용 체크 할 것)

이미지 목록

  • 298
    다만 응원할 뿐입니다
    작성일 08-01 좋아요 0 조회 1614
    월요일, 아침 비가 오시더니 다시 작열하는 태양입니다. 태풍이 2개나 연달아 올라온다는데 찜통더위 고기압은 꿈쩍도 안 하나 봅니다. 며칠 전 …
  • 297
    좀 씁쓸했습니다
    작성일 08-01 좋아요 0 조회 1534
    인터넷과 IP-TV, 전화 약정 일자 만료가 가까워 연장 의사가 있는지 묻는 전화가 왔습니다. 일명 해지 방어팀이라는 곳인가 봅니다. 요금을 …
  • 296
    바르지 않으면 오래가기 힘든가 봅니다
    작성일 07-29 좋아요 0 조회 1485
    책상에 펼쳐놓고 오래 책을 읽다 보니 목이 불편해 높이 조절이 되는 독서대를 주문했습니다. 거북목 증후군이나 어깨 결림은 이미 오래전부터 겪어…
  • 295
    현상을 유지하는 것 만으로도
    작성일 07-23 좋아요 0 조회 1598
    어머니 집에 가기로 한 주말이었는데 머리가 무거워 다음으로 미루고 종일 누워 지냈습니다. 몸이 불편하니 마음도 불편해 쉬어도 쉬는 것 같지 않…
  • 294
    여름이 한창입니다
    작성일 07-21 좋아요 0 조회 1635
    아침 일찍 예초기 돌아가는 소리에 눈을 떴습니다. 아파트 옆으로 난 삼룡천 산책로에 높게 자라 우거진 잡초들을 예초기로 제거하는 소리입니다. …
  • 293
    가끔 눈을 돌려야 할 필요도
    작성일 07-20 좋아요 0 조회 1589
    도서관에 들러 드로잉에 관련된 책들을 서너 권 빌려왔습니다. 재미있는 날보다 막막해 턱턱 걸리는 날들이 늘어갈 땐 가끔 눈을 돌려야 할 필요도…
  • 292
    다시 한 움큼 일어납니다
    작성일 07-17 좋아요 0 조회 1580
    책을 오래 읽다 보면 흘러가는 곳 모르는 듯하다 고된 산행 중 만나는 맑고 시원한 못 같은 책과 작가들을 만나게 됩니다. 한쪽으로만 치우쳐 읽…
  • 291
    어찌 사랑스럽지 않을 수 있을까요
    작성일 07-14 좋아요 0 조회 1669
    큰 창을 열고 서서 오랫동안 비 내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풀숲에 흙에 조용히 내리기도 하고, 냇물에 나뭇잎에 소리를 내며 튀기도 하는 소리가…
더보기 more
SEARCH
QUICK GUIDE
draw
speaker_notes
camera_alt
view_in_ar
calendar_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