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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
    마곡사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일 10-17 좋아요 0 조회 1355
    주말에 마곡사에 다녀왔습니다. 단풍은 좀 더 있어야겠다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물들어 있었습니다. 들고 다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 주전부리는…
  • 321
    어쩔 수 없는 가을인가 봅니다
    작성일 10-14 좋아요 0 조회 1352
    아침에 볼 일이 있어 잠시 나갔다 근처에 가까운 커피숍에 들렀습니다. 아메리카노가 1,500원, 카페라테가 2,500원이어서 가격 참 착하다 …
  • 320
    곱씹게 되는 말
    작성일 10-11 좋아요 0 조회 1369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조금 두꺼운 옷을 입었더니 둘째 아이가 혼자만 겨울이라고 놀립니다. 추우면 움츠려 들고 움츠리다 보면 졸립고, 졸고 …
  • 319
    매듭을 꼼지락
    작성일 10-08 좋아요 0 조회 1419
    팔찌 매듭 묶는 방법으로 투톤 반지 매듭을 묶었더니 마음에 들어 가족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저는 손도 크고 손가락도 두꺼워 새끼손가…
  • 318
    일면과 내면
    작성일 10-05 좋아요 0 조회 1393
    나카지마 아쓰시의 『역사 속에서 걸어 나온 사람들』, 『이능(李陵』편에 사마천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직언을 했다 치욕스러운 궁형을 당한 후 다…
  • 317
    글씨는 그대로 좋은 공부입니다
    작성일 10-02 좋아요 0 조회 1425
    머리가 무거운 탓을 하며 한동안 먹을 가까이하지 않아 오랜만에 붓을 잡으니 획도 마음도 제대로 서지를 못합니다. 여러 시간 붓질을 하고서야 글…
  • 316
    시나브로 가을입니다
    작성일 09-27 좋아요 0 조회 1401
    새벽 배송을 처음 받았습니다. 무거운 물이나 휴지 같은 것들과 신선식품들이 얌전하게 문 앞에 높여 있었습니다. 세상 참 편해졌구나 하면서도 한…
  • 315
    우리들 시절 같았습니다
    작성일 09-24 좋아요 0 조회 1484
    봄에 만나고 가을에 만나니 반년만에 친구들을 만나러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장어를 굽네, 소머리국밥을 끓이네 하지만 가장 궁금한 건 친구들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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