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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본래 당신의 모습입니다

그것이 본래 당신의 모습입니다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다 서로를 응원하고. 서로를 기뻐하는 자리이고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자랑보다 배려하고, 충고보다 칭찬하세요. 사랑을 받는 …

가난이 욕심을 이겼습니다

가난이 욕심을 이겼습니다

욕심이 일어났다 사그라드는 걸 바라보면서 가난이 고마울 때가 많습니다. 가난이 욕심을 이겼습니다. 2025.02.05 pm 16:39+++4++…

좋기만 한 것도 나쁘기만 한 것도 없습니다

좋기만 한 것도 나쁘기만 한 것도 없습니다

긴 연휴가 끝났습니다. 이번 설에는 폭설로 가족들이 모이지 못해 더 길게 느껴지고 허전했습니다. 눈이 녹고 날이 풀리는 주말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기분이 나를 지배하지 않도록

기분이 나를 지배하지 않도록

중용에 성인(聖人)의 性이나 범인(凡人)의 性이나 조금도 다를 바 없다 했다. 성인과 범인이 구분되는 것은 감정이 밖으로 나타나는 그 순간부터다…

스승의 스승, 선생의 선생님

스승의 스승, 선생의 선생님

조급한 마음이 납니다. 불안이 담을 넘을 만큼 자란 탓이겠지요. 모든 게 욕심이라고 해도 버리기 힘든 어떤 것 남아 힘이 들어갑니다. 마지막 그…

깊은 뿌리일수록 드러나지 않는 법이니

깊은 뿌리일수록 드러나지 않는 법이니

중지에 통증이 생겨 한참 동안 약지에 펜을 걸쳐 글씨를 쓰고 있습니다. 펜글씨로도 가로, 세로획 중봉의 습(習)을 삼으려니 자연히 느려지고 힘도…

그런 사람이기를

그런 사람이기를

협동조합의 일은 일종의 훈련이고 수행이다. 협력하는 법을 배우고 기다리는 법을 배우며 각자각자가 귀한 선생님이라는 것을 배우는 도량이고 현장이다…

삼시 세끼를 김밥으로 먹었습니다

삼시 세끼를 김밥으로 먹었습니다

빵순씨는 김밥을 아주 좋아합니다. 툭하면 "김밥 싸 먹을까?"하고 물어 옵니다. 사 먹는 건 맛이 없다며 직접 싸 먹는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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