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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목록

  • 410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했습니다
    작성일 09-07 좋아요 0 조회 865
    주말엔 젊은 연극제 개막 축하공연을 관람했고 어제는 한국영상대 팀의 창작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 연극제에 뮤지컬은 처음이라서 좀 생소하지 않…
  • 409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일 08-27 좋아요 0 조회 865
    사진 모임에서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천안역에서 기차로 용산까지 이동 후 이촌까지 한 정거장 이동했습니다. 빵순씨와 아이들은 가 본 적…
  • 408
    너무도 따뜻하고 인자하신 어른이셨습니다
    작성일 08-22 좋아요 0 조회 907
    처음으로 십여 년 전 돌아가신 장인어른을 지난밤 꿈에서 만났습니다. 환한 옷을 입으시고 인자하게 웃고 계셨지요. 빵순씨에게 말해 주었더니 편안…
  • 407
    태조산 성불사에 갔었습니다
    작성일 08-16 좋아요 0 조회 872
    어제는 오후에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으려 동네에서 비교적 가까운 태조산 성불사에 갔었습니다. 날이 뜨거워 인적이 드물었는데 큰 나무 그늘에 차…
  • 406
    큰 피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작성일 08-10 좋아요 0 조회 856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는데 창밖은 아직 비만 조용히 내릴 뿐 바람은 심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를 남에서 북으로 관통하는 태풍으로는 처음이라지요.…
  • 405
    산책하는 습관이 점점 익어 갑니다
    작성일 08-02 좋아요 0 조회 838
    얼굴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으니 거칠어져 빵순씨가 준 로션을 바르고 있습니다. 답답한 걸 싫어하지만 많이 끈적이지 않고 참을 만합니다. 나이가 …
  • 404
    많이 지쳐 있던 모양입니다
    작성일 07-25 좋아요 0 조회 849
    어느 경계에서든 지루한 반복과 기다림, 인내가 존재하는 듯하다. 길고 어두운 불안의 시간들을 멈추지 않고 걸을 수 있다면 반드시 그 경계에 닿…
  • 403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작성일 07-19 좋아요 0 조회 855
    제가 사는 동네에 자주 가는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라는 주점이 있습니다.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듯한 프랜차이즈인데 컨셉은 비슷하지만 음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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