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MAP 필요한 메뉴를 한눈에 찾아보세요
다음 주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받기로 되어 있어 약을 받아 왔습니다. 4년 전 처음 대장내시경을 받을 때는 마시는 장청결제가 얼마나 힘들던지 …
빵순씨와 작은아이가 영화 보러 가는 길에 따라나섰습니다. 함께 영화를 본 것은 아니고 저는 카페에서 책을 읽다 만나 점심을 같이 먹고 돌아왔습니…
의뢰/문의를 구글 설문지로 받고 있었는데, 연동되었던 메일에 알람이 꺼져 있었던 모양입니다. 어제 전화로 문의해 주신 분 덕분에 그제야 원인을 …
이덕무의 '書西廂' 중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 마음에 조바심과 망령됨을 갖지 말자. 오래 지나면 꽃이 피리라. 입에 비루하고 속된 것을 올리…
밤사이 목이 붓고 아파 아침 일찍 이비인후과에 다녀왔습니다. 편도가 붓고 염증도 있어서 몸살이 올 수도 있다며 4일 치 약을 처방해 줍니다. 감…
다이소에서 5천 원짜리 요가매트를 사 거실 중앙에 깔아놓았습니다. 오며 가며 짬짬이 스트레칭을 하기로 했지요. 무릎을 꿇고 앉아 허리를 접어 바…
요즘 읽고 있는 이시카와 유키의 "쓰는 습관"이라는 책에 있는 내용인데 기억하려고 글씨로도 쓰고 이곳에도 메모해 둡니다. - …
꽉 막혔던 일들이 한꺼번에 풀려 속이 시원해야 맞는데 왠지 조마조마하며 기다린 시간들이 아깝고 마음이 허전했습니다. 많이 걱정하고 긴장하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