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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2
    모든 질병의 원인은 생활습관 같습니다
    작성일 07-08 좋아요 0 조회 844
    발목이 저려 동네 정형외과에 다녀왔습니다.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을 고치려고 발받침을 사용했는데 발목이 오래 꺾여 있는 상태에서 발목에 긴장이…
  • 401
    땀 흘려 값을 치르고 얻어야 내 것이 됩니다
    작성일 06-30 좋아요 0 조회 798
    손을 벌리는 것만이 거지 노릇은 아닐 겁니다. 공짜를 바라고 배려나 우연을 바라는 것도 거지 노릇일 겁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스스로 땀 흘…
  • 400
    행복이 뭐 별건가요?
    작성일 06-27 좋아요 0 조회 879
    올해 들어 처음으로 에어컨을 틀었습니다. 아직 참을만한 날씨였는데, 아파트 조경수에 약을 뿌린다고 창문을 닫으라고 해서 좋은 핑계다 싶었습니다…
  • 399
    벽두의 다짐들을 되새겨 봅니다
    작성일 06-24 좋아요 0 조회 867
    마냥 주어진 시간은 값진 줄 모릅니다. 그래서 죽음이 삶을 값지게 한다고 하지요. 목표나 계획도 그렇습니다. 달려갈 곳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
  • 398
    익숙함을 경계하지 않으면 굳어지고 새로움이 없게 됩니다
    작성일 06-21 좋아요 0 조회 901
    요즘 글씨가 힘 있는 글씨로만 굳어지는 것 아닌가 돌아보고 있습니다. 경계하지 않으면 손에 익고 눈에 익은 대로 쓰게 됩니다. 익숙함을 경계하…
  • 397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일 06-18 좋아요 0 조회 854
    저녁 산책 나가는 길에 헬맷을 쓴 배달기사님이 음식 같아 보이는 검은 봉투를 들고 현관을 두리번거리고 계셨습니다. 아마도 이 아파트에 처음 배…
  • 396
    지렁이 구출작전
    작성일 06-15 좋아요 0 조회 917
    산책길에 보도로 올라와 말라죽었거나 말라가는 지렁이들을 자주 봅니다. 인친(최보람)님이 막대기를 들고 수풀로 지렁이들을 옮겨 준다던 글이 생각…
  • 395
    정겨운 소리들이 함께 밀려옵니다
    작성일 06-12 좋아요 0 조회 889
    아침 창을 열어 놓으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정겨운 소리들이 함께 밀려옵니다. 아이들 횡단보도 수신호 하시는 모범택시 기사님의 호각소리,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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