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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FM 라디오를 배경음악처럼 틀어 놓지만 라디오도 지겨울 땐 팟캐스트를 듣는데 '서울역 낡은 음악다방'을 자주 듣습니다. (멘트나 광고 없…
봄 날은 화창한데 이달에도 마이너스라서 몸도 마음도 움츠려 듭니다. 그동안 적극적으로 대비하지 못한 제 탓이지만 악착같이 하는 것도 탐탁지 않아…
아침마다 루틴처럼 커피를 두 잔 준비합니다. 한잔은 믹스커피, 한잔은 커피머신에서 내린 아메리카노. 이 루틴은 한계가 있는데, 속병이 생기면 꿀…
며칠 기록을 쉬었더니 몸은 편한데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일상이야 별 다를 것 없지만 손을 다쳐 며칠 고생했고 덕분에(?) 손에 물 닿는 …
컨셉진 98호를 받았습니다. 이번 주제는 '당신은 긍정적인 사람인가요?'입니다. 어떤 일을 마주 했을 때 부정적인 면 보다 긍정적인 면을 더 볼…
일상의 이야기들을 쓰려다 지우기를 몇 번이나 반복합니다. 쓰고 보니 별일 아니어서, 쓰다 보니 시시한 일이어서, 한 줄을 다 쓰기도 전에 쓸만한…
핼러윈 축제는 아일랜드에서 시작됐다고 알고 있다. 아일랜드 켈트족에겐 11월 1일이 새해였다. 한 해의 마지 막날에 유령으로 분장을 한 자에게는…
가끔 제 글씨를 따라 써도 되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 글씨를 좋아해 따라 쓰고 싶어 하신다니 고맙고 감사한 일이지만 한편으로 조심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