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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2
    글씨의 필획에만 있을까요
    작성일 02-07 좋아요 0 조회 1834
    글씨가 다시 조금씩 변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 눈에 안경이라고 제 보기에 더 나아 보이는 글씨로 변하고 있는 거지요. 고여 있는…
  • 241
    하루를 조용히 돌아보면
    작성일 01-27 좋아요 0 조회 1838
    하루를 조용히 돌아보면 여전히 말로 하는 실수들이 많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제는 무엇이든 누구에게든 존대하는 말을 해야 할 때가 된 듯합니다…
  • 240
    뱅쇼(Vin chaud)
    작성일 01-23 좋아요 0 조회 2002
    뱅쇼(Vin(와인) + chaud(따뜻한))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레시피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와인(화이트 or 레드) …
  • 239
    비디오테이프
    작성일 01-18 좋아요 0 조회 1869
    오래된 비디오테이프를 동영상 파일로 변환했습니다. 집에 모셔(?) 두었던 비디오플레이어와 캠코더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걸 확인한 후 그…
  • 238
    먼 먼 산(이진경) / 이응노의집
    작성일 01-15 좋아요 0 조회 1946
    홍성에 있는 '이응노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재미있는 전시를 하고 있더군요. 제5회 고암미술상 수상 작가 이진경 님의 전시였는데 무당집 같기도…
  • 237
    고양이 세 마리
    작성일 01-11 좋아요 0 조회 1954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아파트 화단에 고양이 세 마리가 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미가 새끼 두 마리를 낳아 기르는 모양입니다. 사람을 보…
  • 236
    응원합니다
    작성일 01-09 좋아요 0 조회 2100
    구독 중이던 월간지가 8년간의 걸음을 잠시 멈추고 6개월간 휴간한다고 양해를 구하는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광고를 많이 싣지 않고 발행하려니 그…
  • 235
    훌쩍 떠나 조용히 하룻밤
    작성일 01-05 좋아요 0 조회 1985
    어제저녁 눈이 조금 내렸지만 지난달 예약했던 휴양림에서 하루 저녁을 자고 내려왔습니다. 월요일이기도 했고 저녁부터 눈발이 날려 인적이 드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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